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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, 밀양시민대학에 강연

작성자 : 공보전산담당관 작성일: 2019-11-21 조회 : 329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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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덴만의 영웅, 석해균 선장도 참석할 예정 -


❍ 제295회 밀양시민대학이 오는 28일(목) 오후 4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ʻ중증외상환자의 치료ʼ라는 주제로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교수를 초청해 열린다.

❍ 이국종 교수는 지난 2011년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치료하고, 2017년 판문점으로 귀순하다 총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던 북한군 병사를 치료하는 등 중증외상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중증외상센터의 현실을 기록한 ‘골든아워’의 저자이기도 하다.

❍ 이날 이국종 교수는 응급환자의 치료 도중 발생하는 일화와 치료 사례를 영상과 함께 소개하면서 국내 중증 외상 의료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.

❍ 시 관계자는 “이번 강연에 석해균 선장이 참석할 것으로 예정돼 더욱 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”며 “아직 중증외상센터가 생소하지만 이번 강좌로 중증외상센터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

❍ 강좌는 무료이며, 누구든 사전 신청 없이 참여 할 수 있다. 궁금한 점은 시청 평생학습관(☎359-6022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
❍ 다음 제296회(12월) 밀양시민대학은 미스코리아 출신 한의사 김소형 원장을
초청하여, ‘체질건강법과 스스로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26일 열릴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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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담당자 : 공보전산담당관 공보담당 전화 : 055-359-5628
  • 수정일 : 2019.10.10